얼음으로 만들어진 코카콜라 병이 출시돼 화제다.
12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코카콜라사가 얼음병안에 콜라를 넣은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코카콜라는 실리콘 소재로 된 틀에서 섭씨 영하 25도로 물을 얼린 뒤 코카콜라 로고를 새긴 제품을 콜롬비아에서만 판매하고 있다.
코카콜라측은 콜롬비아 해변에서 인기가 높아 자판기에서만 한 시간에 평균 265병이 판매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콜라를 다 마신 얼음병은 따로 먹을 수 있고, 그냥 버려도 녹아버려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하지만 생산비용이 더 많이 들고 얼음병이 녹기전에 콜라를 빨리 마셔야 된다는 단점이 있다.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다", "다 마실때까지 콜라가 시원할 듯", "다른 곳에서도 판매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12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코카콜라사가 얼음병안에 콜라를 넣은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코카콜라는 실리콘 소재로 된 틀에서 섭씨 영하 25도로 물을 얼린 뒤 코카콜라 로고를 새긴 제품을 콜롬비아에서만 판매하고 있다.
코카콜라측은 콜롬비아 해변에서 인기가 높아 자판기에서만 한 시간에 평균 265병이 판매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콜라를 다 마신 얼음병은 따로 먹을 수 있고, 그냥 버려도 녹아버려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하지만 생산비용이 더 많이 들고 얼음병이 녹기전에 콜라를 빨리 마셔야 된다는 단점이 있다.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다", "다 마실때까지 콜라가 시원할 듯", "다른 곳에서도 판매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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