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유명 스타 패리스 힐튼이 남자친구 앞에서 포즈 삼매경에 빠졌다.
12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패리스 힐튼이 남자친구와 해변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패리스 힐튼은 10세 연하 연인인 스페인 출신 모델 리버 비페리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을 찾았다. 강렬한 빨강색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낸 패리스 힐튼은 블랙 시스루 비치웨어를 매치해 섹시미를 한껏 강조했다.
이에 리버 비페리는 여자친구 패리스 힐튼의 비키니 몸매를 자신의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패리스 힐튼은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패리스 힐튼과 리버 비페리는 지난 해 9월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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