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과 KIA의 경기가 우천우로 인해 취소됐다.
이날 잠실구장에는 장마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계속 비가 내렸다. 결국 이날 경기 시작 1시간 20분 전인 오후 4시40분 경 서정환 경기운영위원이 공식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잠실=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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