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이 주말극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최고다 이순신'은 2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7일 방송분(29.9%)에 비해 6.2% 하락한 수치. '최고다 이순신'은 지난 3월 첫 전파를 탄 뒤 토요일엔 상대적으로 시청률이 낮고, 일요일엔 시청률이 높은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같은 날 방송된 MBC '금나와라 뚝딱'은 16.5%, '스캔들'은 1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원더풀 마마'의 시청률은 6.8%, '결혼의 여신'의 시청률은 9.1%였다.
한편 '최고다 이순신'은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뜻하지 않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게 된 엄마와 막내딸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아이유, 조정석, 이미숙, 손태영, 고두심, 유인나 등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