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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붕어빵 티아고와 포즈 "많이 자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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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팬들에게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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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자신의 SNS인 중국 웨이보에 수영복 차림으로 8개월된 아들 티아고 메시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티아고가 얼마나 자랐는지 보라"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부쩍 큰 티아고와 메시의 붕어빵 얼굴과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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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가족은 최근 스페인 휴양지 이비사 섬으로 여름 휴가를 떠났는데 그곳에서 달콤한 휴식을 즐기며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메시는 연인 안토넬라 로쿠조와의 사이에서 지난해 11월 2일 티아고를 낳은 뒤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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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한국시각) 사비의 결혼식에 참석하기도 한 메시는 이달 말 팀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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