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여제' 박인비(25)의 4개 대회 연속 우승이 좌절됐다.
박인비는 15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의 그레이 사일로 골프장(파71·633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1개에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그러나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공동 14로 대회를 마쳐 연속 우승 행진을 '3'에서 멈췄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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