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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는 예외다. 울산은 무더위가 본격 시작된 7월 더 큰 힘을 내고 있다. 순위도 선두로 뛰어올랐다. 울산은 일정이 타이트한 순간 오히려 더 빛나는 모습이다. 지난해 아시아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할때도 그랬고, 2011년 K-리그 플레이오프에서도 그랬다. 숨돌릴 틈 없는 일정속에서도 자신만의 축구를 놓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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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디 전략'도 빡빡한 일정을 보내는 김 감독만의 무기다. 김 감독은 선두를 유지하기 보다는 선두 그룹과 승점차가 벌어지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례가 없는 순위싸움이 벌어지는 올시즌 클래식은 매경기 총력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김 감독은 한경기에 일희일비하기 보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선수들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겠다는 전략이다. 김 감독은 "순위로 선수들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려고 한다. 지금 선두는 의미가 없다. 선두 그룹과 승점차를 유지하며 스플릿 전까지 가는게 목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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