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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청순 여배우에서 어느 순간 글래머로 바뀌었다. 몸매 성형을 한 것이 아니냐"라는 질문에 그녀는 "나 역시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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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파이고 노출이 있는 옷들은 내가 입으면 야할 것 같아서 싫어한다"면서 "드라마 의상 피팅을 하려고 모였을 당시 내가 입으면 야할 것 같아서 싫어서 작가님께 '이런 옷 입기 싫다, 가슴이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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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남상미가 과거 찍은 섹시화보가 덩달아 화제로 떠올랐다. 남상미의 노출 화보는 많이 찾을 수 없다. 2003년 MBC 드라마 '러브 레터'로 데뷔한지 10년 연예계 생활을 해오며 극도로 노출을 자제해 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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