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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보지원대원' 제도의 운영 취지가 군 홍보와 장병 사기 증진을 위한 것이었으나 연이어 발생한 불미스러운 문제로 우리 군의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특히 성실하게 군 복무에 임하고 있는 장병들의 사기를 저하시켰고, 군 홍보를 위한 제도인 만큼 국민의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나, 여러 문제로 홍보지원대원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상실됐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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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방 출입'을 시도한 상추와 세븐을 포함한 7명은 중징계, 1명은 경징계를 받았다. 또 7명중 복무기간이 3개월 미만인 강창모 병장(KCM)을 제외한 6명은 징계조치후 야전부대로 재배치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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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6월 25일 방송된 SBS '현장21'에서는 연예병사들의 군기문란과 복무규정 위반 등 실태를 보도해 파문이 일었으며, 거센 파문일 일자 국방부 장관은 직접 감사를 지시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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