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의 후 군 너무 귀여워"
Advertisement
'아빠 어디가'의 동심이 일본 시청자들도 사로잡고 있다.
일본 한류전문 채널인 KNTV가 6월4일부터 방송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는 현지에서 매회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최근 춘천호 2회까지 방영된 상황.
Advertisement
현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방송 결정. 정말 고맙습니다. 가족이 매주 힐링되고 있다", "윤후군 정말 귀여워" , "제발 재방송 부탁합니다", "예상 외로 텔레비전을 켠 순간부터 빠졌다" 등 호평 일색이다.
일본에서는 연예인들조차 가족을 공개하는 것을 극도로 꺼린다. 국내 연예 뉴스가 일본으로 번역되어 나가면, 특히 스타들의 가족 공개 기사가 많이 읽히는 것도 그 이유다.
Advertisement
문화적 차이의 신선함과 동시에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이 일본인의 선입견을 무장해제 시켰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
박수홍 딸 재이, 광고 17개→패션 모델까지...화보 속 '완성형 비주얼' -
[SC현장]"김재중처럼 실력으로 증명"…'김재중 아들들' 키빗업, 핸드마이크 들고 출격(종합) -
탑, 복귀 앨범 11곡 중 7곡 '무더기 부적격'…KBS "마약·욕설 가사" -
이호선 교수, '뼈말라' 과거사진 공개 "체중과 체급 달라"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