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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노리오 일본 대표팀 감독(55)이 2013년 동아시안컵 전승 우승을 선언하고 나섰다. 사사키 감독은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3연승을 목표로 한국에 왔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주장 미야마 아야(28·오카야마) 역시 "3연승, 대회 3연패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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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과 첫 경기를 갖는다.
상암=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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