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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박인비는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6), 아리무라 치에(일본)와 함께 공동 5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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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7승에 도전하는 박인비는 "오늘 보기로 경기를 시작했지만 이후 경기 내용은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주 퍼트가 잘되지 않았지만 이번 대회에서 감각이 돌아오고 있어 긍정적인 신호"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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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2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이븐파 142타로 공동 40위, 쩡야니(대만)는 7오버파 149타로 부진해 컷 탈락했다. 쩡야니는 US여자오픈부터 최근 3개 대회 연속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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