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원자현과 가수 솔비가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원자현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물놀이여~!! 어화라둥둥 지화자둥둥 좋구나~!! 바람과 물과 글과 음악과 기포음료한잔이 편안하니 모처럼 기분 좋게 만들어줬던 휴일~♡여러분도 기쁜 일요일 행복한 휴일 되세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자현과 솔비는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두 사람의 아찔한 가슴골이 과감하게 드러나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아찔한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볼륨이 이 정도였나?", "클라라도 울고 갈 몸매", "서유리 보다 섹시한 가슴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원자현은 XTM '남자공감 랭크쇼 M16'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