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여민정 SNL 패러디에 "제 이름 거론되어 영광"

by
Advertisement
배우 여민정이 자신을 패러디한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에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여민정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즐겨보는 snl프로에서 제 이름도 거론해주시다니 영광입니다. 감사하다고 하기엔 모순되지만 왠지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은 이유는 뭘까요? 어찌됐든 저를 생각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노출 조심할게요. snl패러디 앞으로도 거침없이 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SNL 코리아'에서는 지난 18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벌어진 여민정 노출사고 소식을 전하며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어깨끈을 풀며 당시 노출사고를 패러디 했다.

Advertisement
서유리는 "너무 빈번하게 일어나 같은 여배우 입장에서 불쾌하다"라며 말한 뒤 일부러 자신의 드레스의 어깨끈을 뜯었고, 이어 그녀는"사진 찍지 마세요. 코디야 어디 있니"라고 외치며 행동과는 다르게 카메라를 향해 여유 있게 손을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