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강남역, 사당역 인근 침수에 대해 언급했다.
22일 박원순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방금 통합방재센터 다녀오는 길인데 아직 서울시에 큰 침수피해는 없으며 강남역·사당역 부근도 아직은 차량 통행 등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호우경보 상태이니 계속 주의해야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오전 7시10분 서울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상습 침수 지역으로 꼽히는 강남역과 사당역 인근이 침수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현재 서울에 시간당 60mm 안팎의 매우 굵은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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