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철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가 2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2013년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 결승전에서 장채근 감독의 홍익대를 10대2로 꺾고 우승했다. 1985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른 이후 무려 28년만의 우승이다. 대회 MVP로는 3승을 올린 건국대 투수 문동욱이 뽑혔다.
건국대는 1-2로 끌려가던 6회 5점을 쓸어담아 경기 분위기를 뒤집었다.
차동철 감독과 장채근 감독 모두 해태(현 KIA) 출신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