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이(50) 연인 엠버 허드와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21일(현지시간) 조니 뎁과 그의 연인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27)가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조니 뎁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론 레인저(the Lone Ranger)' 프리미어 행사를 마친 후 엠버 허드를 만나 근처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인파를 뚫고 레스토랑으로 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지난 해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하지만 '가정파탄자'로 낙인찍히길 원치 않은 엠버 허드는 같은 해 7월 조니 뎁에게 이별을 통보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최근 재결합해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엠버 허드는 2004년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로 데뷔, 이후 '수상한 가족', '알파독', '좀비랜드' 등의 영화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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