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요한은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를 통해 중국 선수들을 많이 상대해봤다. 경험이 많은 만큼 요리법 또한 명쾌했다. 그는 "중국 선수들은 거칠지만 심리적으로 약하다. 상대가 거칠게 나올 때 세밀하게 패스 플레이를 하면 쉽게 허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고요한에게는 이번 동아시안컵이 시험무대다. 이번 대회를 통해 '홍心'을 잡는다면 A대표팀에서 치열한 주전 경쟁이 펼쳐진다. 그가 넘어서야 할 벽은 A대표팀의 부동의 측면 공격수 이청용(25·볼턴)이다. 이와 관련해 고요한은 "측면에는 워낙 확고한 선수가 있다. 청용이랑은 워낙 오래 같이 축구를 했고 서로를 잘 안다. 좋은 경쟁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청용이만의 장점이 있듯 나에게도 장점이 있다. 나는 조금더 많이 뛰고 패스 위주의 플레이를 하고 청용이는 개인기가 좋다. 내 장점은 보여주면 경쟁력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