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경비원에게 폭력을 휘두른 영화배우 A씨에 대한 비난글이 입주민 인터넷 카페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Advertisement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이 아파트 2단지 인터넷 카페에는 22일 현재 사건 당시의 상황을 전하는 목격담이 수십 건 올라와 있다. 게시글에 따르면 A씨는 21일 오전 4시께 술에 취한 상태에서 경비원에게 인터폰으로 욕설을 퍼부었다. 공동현관문을 열기 위해 경비초소에 전화를 걸었으나 경비원이 인터폰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그 경비원이 아파트 순찰 때문에 자리를 비웠다고 해명하며 전화를 끊자 급기야 A씨는 초소를 찾아와 경비원의 멱살을 잡고 폭력을 휘둘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둘을 화해시키는 선에서 사건을 마무리했으나 A씨의 폭력을 목격한 시민들은 처벌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