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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관중을 달성한다면, 구단 역사상 최초의 일이다. 최다 관중은 지난 2011년의 59만2653명이다. 60만 관중을 달성하기 위해선 잔여 홈 29경기에서 현재 평균 관중수를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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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익스프레스는 광주시교육청, 롯데백화점, 롯데카드 등과 조인해 기업·학교 등을 방문,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며 팬층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이다. 연고지역 내에서 인기가 많다. 네임데이도 전반기 동안 13회를 실시해 관중 동원은 물론, 연고지역 팬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동력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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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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