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일본 투어에 맞춰 톱스타들이 출연한 일본 광고가 공개됐다.
일본의 유명 토마토 주스 브랜드는 일본인 스타 카카와 신지를 비롯해 로빈 판 페르시, 마이클 캐릭, 라이언 긱스를 내세운 새 광고를 23일 맨유-요코하마전에 맞춰 내보냈다.
네 명이 주스를 마신 뒤 감탄사를 내뱉는 단순한 콘셉트 속에 외국 선수들이 간단한 일본어를 하는 게 포인트다.
판 페르시는 "맛있습니다", 캐릭은 "힘냅시다" 긱스는 "(기분이) 올라간다~"의 대사를 소화했다. 마지막에 카가와가 등장해 좀 더 긴 일본어로 CF를 마무리한다.
맨유 선수들이 언제 이 CF를 찍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맨유는 태국 방콕, 호주 시드니를 거쳐 지난 23일 일본에 입국해 24일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친선전을 벌였다.
이 경기에서 2대3으로 역전패하면서 올 투어 전적은 1승2패가 됐다. 맨유는 오는 26일 카가와의 친정팀 세레소 오사카와 아시아 투어 4차 최종전을 치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