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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과 수원 슈퍼매치 예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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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슈퍼매치가 펼쳐졌다! 수원과 서울의 2013 K리그 클래식 경기가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 서울 차두리가 악수를 하고 있다.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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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과 수원, 슈퍼매치의 문이 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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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수원은 8월 3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올시즌 두 번째 대결을 펼친다. 슈퍼매치의 티켓 예매가 24일 오전 10시 시작됐다.

두 팀의 대결은 늘 화제가 넘친다. 국내에서 벌어지는 프로 스포츠 중 단일 경기로서 가장 큰 주목을 받는 경기다. 양 팀의 팬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모든 축구팬이 주목하는 최고의 라이벌 매치다. 예매가 오픈될 때마다 경기보다 먼저 '예매 전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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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은 치열한 '예매 전쟁'에서 승리한 팬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펼친다. 대상자는 티켓 오픈이 되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예매를 완료한 팬이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세븐 스프링스 2인 자유 식사권, 20명에게 세븐 스프링스 스테이크 식사권, 30명에게는 인터파크 영화예매권 2매씩이 주어진다.

슈퍼매치의 예매는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와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FC서울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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