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층 아파트 방범창살에 머리가 끼여 매달려 있던 다섯살 소녀가 가까스로 구조돼 화제다.
지난 20일 중국 허베이성 다예 지역의 한 고층아파트에서 거실 방범창살에 머리가 끼여 꼼짝 못하던 소녀가 소방관들에 의해 구조됐다고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은 소녀가 매달렸던 곳이 지상 70미터 높이였으며, 집에 혼자있다가 바깥을 둘러보기 위해 거실 난간에 올랐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했다.
출동한 소방관과 경찰들은 소녀의 몸을 밧줄에 묶어 고정시킨 후 방범창살을 잘라 안전하게 구조했다.
구조된 소녀는 큰 부상없이 약간의 찰과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24층 아파트 방범창살에 낀 소녀. 사진출처=데일리메일
지난 20일 중국 허베이성 다예 지역의 한 고층아파트에서 거실 방범창살에 머리가 끼여 꼼짝 못하던 소녀가 소방관들에 의해 구조됐다고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은 소녀가 매달렸던 곳이 지상 70미터 높이였으며, 집에 혼자있다가 바깥을 둘러보기 위해 거실 난간에 올랐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했다.
출동한 소방관과 경찰들은 소녀의 몸을 밧줄에 묶어 고정시킨 후 방범창살을 잘라 안전하게 구조했다.
구조된 소녀는 큰 부상없이 약간의 찰과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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