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그리려다 무심코 그린 남자 성기?.
미국의 한 여성 리포터가 방송중 화면에 거대한 남자 성기를 그렸다는 외신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24일 허핑턴포스트는 ABC 제휴 지역 방송사인 WJRT-TV의 여성 리포터가 뉴스를 전하면서 모니터에 그린 모습이 흡사 남자 성기를 닮았다고 밝혔다.
사실 이 여성 리포터는 미시간주 새기노에 건설중인 도로 상황을 설명하면서 선을 그었는데, 그 모습이 하필 '중요한 부위'와 닮아 오해가 일어난 것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형 사고 쳤다", "나중에 본인이 보고 멘붕 왔을듯", "비아그라의 협찬을 받았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