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일어나 아침이야"라는 혜성이의 목소리에 눈을 뜬 수하는 새하얀 공주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은 장혜성을 보고 놀랐다.
Advertisement
이에 수하는 "싫어 내 꿈이야. 내가 깨고 싶을 때 깰 거야"라며 혜성을 끌어안고는 키스를 퍼부었다. 볼과 이마에 두 차례 입을 맞추며 행복해 하는 수하는 그 순간도 잠시 피를 흘리고 쓰러진 혜성을 흔들며 잠에서 깼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16회 말미에는 수하가 “그녀가 민준국에게 납치됐다”라며 “그로부터 2시간 30분후 우리들의 11년간 이야기는 종지부를 찍게된다”라는 말을 남겨 앞으로 남은 2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