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원서부서 측은 "경찰의 핵심 과제인 4대 사회악 근절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지역주민들과 보다 잘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유승민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유승민은 "탁구사랑으로 유명한 김정섭 서장님을 비롯 수원경찰서 탁구동호인들과 함께 친선게임을 즐기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홍보대사 이야기가 흘러나왔다"고 했다. "뉴스를 보면 날마다 흉흉한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특히 학교폭력, 성폭력 사건들을 기사로 접할 때마다 '너무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4대악을 근절하는 일에 나부터 실천하고, 나부터 앞장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홍보대사 수락 배경을 밝혔다.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책임감, 부담감이 더 커졌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도 다시 한번 챙기고 신경쓰게 될 것같다"며 웃었다. 유승민은 돌 지난 아들 성혁군(2)을 키우는 정의로운 아버지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더 나은 세상,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적극 나섰다. 앞으로 지역 홍보 캠페인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