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아이콘'으로 주가 상승 중인 클라라가 또 한번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선다.
클라라는 MBC에브리원 '무작정 패밀리 시즌3'에서 무려 5년째 오디션을 보고 다니는 배우 지망생이자 유학파 출신 둘째딸 역을 맡았다.
첫 방송에서는 클라라의 방귀 굴욕과 이를 목격한 두 명의 훈남 세입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도 오디션을 보기 위해 집을 나선 클라라는 보디가드에게 쫓기던 미스터리한 남자 철웅을 만나고, 그에게 기습 키스를 당한다. 오디션을 보고 돌아가는 길에는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우유로 허기진 배를 채운 탓에 갑작스러운 '장트러블'이 시작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신 방귀를 뀌며 망신을 당하게 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클라라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굴욕적인 방귀신을 소화해냈다는 후문. 또 상대역 강철웅과는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키스신에 응해 제작진들을 놀라게 했다고.
'무작정 패밀리 시즌3'는 30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