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국내에서 '그레이드2' 공인을 취득한 경기장은 인제스피디움이 처음이며 상위 등급인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그레이드1)에 이어 두 번째로 국제 인증을 유지한 자동차경주장이 됐다. 강원도 태백레이싱파크의 경우 과거 그레이드4 공인을 받은 바 있다.
Advertisement
이번 공인은 사전 도면 심사는 물론, 세 차례에 걸친 FIA의 실사와 추가적으로 두 차례 더 진행된 KARA의 현장 검수를 거치는 등, 엄격한 심의를 통해 결정되었다. 이번 공인에 앞서 지난 7월 초 실시된 FIA 검수에서 특별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 긍정적인 결과가 미리 예측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가장 긴 직선 구간의 길이는 640m. 스탠딩스타트 기준 왼쪽 앞 그리드가 폴포지션(선두 출발 위치)이 된다.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과 마찬가지로 스타트 지점과 기록계측 지점(컨트롤 라인)이 따로 있다.
Advertisement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인제스피디움
[Copyright ⓒ 지피코리아(www.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