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해설위원이 골프 그라운드 위에서 배우 홍수아, 한상진과 함께 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홍수아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매 같은 준혁 오빠, 상진 오빠랑. 소처럼 힘이 세다고 나보고 소아래요. 맙소사 여자한테 소 같다니. 우리는 모두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핑크색 골프웨어 스커트에 모자를 쓰고 같은 색 컬러의 독특한 골프채로 진중하게 골프를 즐기고 있는 홍수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녀린 몸매로 프로선수 다운 피니시 동작을 하는 그녀는 그라운드 위 골프여신으로 등극했다.
특히 사진들 중 양준혁이 홍수아, 한상진과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남매처럼 다정해 보이는 세 사람은 얼굴에 즐거운 웃음이 가득하다. 또한 홍수아는 양준혁의 넓은 가슴에 살짝 기대어 연인다운 분위기도 자아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에 양준혁과 홍수아의 다정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쓰러질 것 같은 몸매로 골프까지", "양준혁과는 다정한 연인 같은데요?", "의외의 인맥에 깜짝?", "야구에 이어 골프여신까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양준혁은 오는 27일 채널A '불멸의 국가대표' 야구편에서 천하무적야구단과 대결할 불멸의국가대표팀의 총감독을 맡아 양신의 야구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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