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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할아버지 뭐길래…'컬투쇼' 시리즈 사연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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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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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할아버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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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의 컬투'에서 '노르웨이 할아버지2'가 공개되자 큰 화제를 낳고 있다.

'노르웨이 할아버지' 이야기는 지난 '두시의 컬투'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일화를 공개하며 처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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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할아버지'의 사연을 이랬다.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 한 분이 다가오셔서 "노루가 다니는 길은?"이라고 물었다는 것. 갑작스런 질문에 멍하니 할아버지를 쳐다보고 있었는데 할아버지께서는 "땡, 시간초과"라며 "노르웨이. 노르웨이"라 정답을 이야기 하며 사라졌다는 내용이다. 당시 사연이 소개되자 '노르웨이 할아버지'라 이름이 붙여지며 큰 웃음을 선사 했다.

이후 최근 '두시의 컬투'에서 '노르웨이 할아버지 2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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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할아버지 2탄은 편의점에서 컵라면에 물을 부어놓고 김치를 사러 잠깐 편의점에 다녀오니 한 할아버지가 컵라면을 꽉 쥐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에 할아버지에게 "옆자리로 비켜주세요"라고 말하자 할아버지는 라면 뚜껑을 열고 ?? 침을 뱉더니 "라면을 먹고 싶다면 퀴즈를 맞춰"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이어 할아버지는 "노루가 다니는 길은?"이라고 물었고 정답을 맞히자, 당황한 할아버지는 "잡상인이 많은 나라는?"라고 다른 질문을 던졌다는 것이다. 정답을 못 맞추자 할아버지는 당당한 말투로 "사요나라"라고 정답을 말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셨다는 것.

노르웨이 할아버지1탄에 이어 2탄의 사연이 공개되자, 노르웨이 할아버지가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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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할아버지'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할아버지 너무 웃긴 듯" "노르웨이 할아버지 같은 할아버지가 실제로 있을까요?", "잡상인이 많은 나라...진짜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기발하시네요"등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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