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씨스타, 11번가 모델 됐다! "우린 온라인 쇼핑 마니아"

by
Advertisement
대세 걸그룹 씨스타가 오픈마켓 11번가의 새로운 모델이 됐다.

Advertisement
11번가 측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는 물론 실력으로 승부하는 씨스타가 11번가의 브랜드 지향점과 가장 잘 부합한다는 평가를 내렸다"며 모델 발탁의 이유를 설명했다.

앞으로 씨스타는 1년 간 11번가의 대외 커뮤니케이션 모델은 물론 자사 사이트 내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 및 기획전을 소개하는 역할을 맡는다. 씨스타 측은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토종 오픈마켓 11번가의 모델로 발탁돼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씨스타는 경기도의 한 스튜디오에서 첫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11번가의 공식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장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네 멤버 모두 특유의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씨스타 멤버 보라는 "평소 온라인을 통해 숙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 온라인 쇼핑 마니아"라며 "11번가를 자주 애용한 고객 중 한 사람으로 11번가 모델로 활동하는 만큼 더욱 애정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웃으며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11번가는 8월 한 달간 씨스타 전속 모델 발탁 기념, 1억 2000만원 비용을 투입해 '11st NEW STAR! SISTA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