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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에서 호러까지"...'드라마스페셜', 시청자 사로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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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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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3'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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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스페셜 단막 2013'은 오는 7일엔 블랙 코미디 소동극 '불침번을 서라'를, 14일엔 멜로드라마'HAPPY!로즈데이'를, 28일엔 호러물 '엄마의 섬'을 방송한다.

'불침번을 서라'는 아파트 주민들이 쓰레기 무단투기범을 잡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통해 소외된 현대인들의 모습을 코믹하게 풍자하는 드라마. 배우 기태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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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의 소희가 처음으로 드라마 연기에 도전해 화제가 됐던 'HAPPY!로즈데이'는 사랑과 불륜, 이별과 결혼 생활 등에 대해 다루며, 배우 정웅인과 소유진이 함께 출연한다.

또 배우 박성웅이 성폭행 살해사건으로 아내를 잃은 형사 역을 연기하는 '기묘한 동거'과 실제 모자 사이인 김용림과 남성진이 함께 출연하는 '엄마의 섬'도 기대를 받고 있다. 배우 유오성 역시 '엄마의 섬'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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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스페셜 단막 2013'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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