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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한국어 가사 공모. 당선작은 작사 저작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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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이 데뷔 이후 첫 정규 앨범 수록곡 'sipping my life' 한국어 가사 공모를 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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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은 지난달 3일 총 11곡이 수록된 1집 앨범 'INNER CHILD'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Baby'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존박은 자신의 앨범 11번째 수록곡 'sipping my life' 한국어 가사 공모를 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ipping my life'는 존박이 직접 작곡 작사한 곡으로 앨범에 수록된 곡 중 유일하게 영어로 가창한 노래다. 존박은 1년 반 동안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마음에 드는 가사를 붙이기 어려워 가장 많은 시간과 녹음 횟수를 기록한 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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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이후 타이틀곡과 더불어 'sipping my life' 역시 많은 팬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어 이번 기회를 통해 한글 가사로 리메이크하여 녹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한글 리메이크 버전은 기존 작사가의 가사가 아닌 일반 팬들의 가사를 공모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종 당선작 1명에게는 작사 저작권리가 주어져 작사가로 데뷔하게 된다. 당선작은 오는 19일 발표한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2일 정오 음악사이트 멜론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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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존박은 지난 2012년 2월 미니앨범 'Knock' 이후 무려 16개월 만에 1집 앨범 'INNER CHILD'를 발표했다. 존박은 수록곡 5곡에 작사, 작곡을 맡아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이적, 이상순, 정원영, 이승열, 레이강, 힙합뮤지션 비지, 다이나믹듀오 최자, 이단옆차기 등이 국내 정상의 뮤지션들이 앨범 작업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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