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마지막회는 전국 시청률 23.1%를 기록했다. 이날 같이 종영한 MBC '여왕의 교실'은 8.2%, KBS2 '칼과 꽃'은 5.0%를 나타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지난 6월 5일 7.7%의 시청률로 출발해 거침없는 상승세를 타며 단숨에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총 18회 평균 시청률은 18.8%였고 자체최고시청률은 지난 7월 25일 방영된 16회로 24.1%를 기록했다.
후속으로는 공효진과 소지섭이 출연하는 '주군의 태양'이 방영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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