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가 박하선과의 스킨십 장면 촬영 후 후기를 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의 주연배우 이준기 김소연 박하선 류수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기는 동상으로 변신한 박하선의 가슴에 손을 대는 장면을 연기했던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이준기는 "초면에 박하선 씨와 다소 난감한 연기를 해야 했다"면서 "난감했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하선은 "내가 부끄러워하면 이준기 씨가 많이 부끄러워하실 것 같아서 그냥 막 하시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류수영은 "내 가슴이 다 덜컹했다"고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