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일본 니카타 공항에서 항공기가 착륙 중 활주로를 이탈한 것과 관련해 "탑승객 106명 중 부상자는 없다"며 "군사 공항으로 활주로가 짧은 것으로 알려진 공항인데 정확한 이유는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일본 NHK 방송은 대한항공 인천-니가타 노선 KE763편이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했다고 보도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현재 승객들은 정상적으로 항공기에서 내리고 버스를 이용해 공항으로 이동 중"이라고 말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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