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의 공격 보강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뉴캐슬은 리옹의 프랑스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바페팀비 고미스 영입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에 만족하지 않았다. 추가 영입이 조만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뉴캐슬이 퀸즈파크레인저스로부터 로익 레미 임대 영입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의 기술이사 조 키니어는 "우리는 레미 임대 영입에 매우 근접했다"고 했다.
여기에 애스턴빌라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인 대런 벤트까지 노리고 있다. 벤트는 현재 풀럼을 포함한 중위권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키니어는 "우리는 벤트의 에이전트와 대화를 나눴다. 우리는 여전히 애스턴빌라와 협상 중이며 영입 가능성이 높다고 확신했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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