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투수 이와쿠마 히사시가 6일(한국시각)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선발등판해 7⅓이닝 4안타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리투수가 되지 못했다.
7회까지 무실점을 기록한 이와쿠마는 1-0으로 앞선 8회초 1사후에 1-1 동점을 허용한 뒤 강판됐다. 이후 구원투수가 후속타자에게 적시타를 내주면서 이와쿠마가 내보낸 주자가 홈을 밟아 2실점. 경기는 토론토의 3대1 승.
이와쿠마는 올시즌 24경기에 등판해 10승5패, 평균자책점 2.75를 기록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