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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지난해 말 편법 휴가를 나와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드러나 등 물의를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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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우리나라는 징병제이므로 모든 국민이 평등해야 한다"면서 "그러나 비는 서류 제출도 하지 않고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연예병사가 된 사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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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이 일자 김 의원 측은 "비의 연예병사 선발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을 뿐 재입대를 추진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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