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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포는 베식타스 뿐만 아니라 퀸즈파크레인저스의 러브콜도 받고 있다. 퀸즈파크레인저스를 이끄는 해리 레드냅 감독은 앤디 존슨, 보비 자모라, 찰리 오스틴이 있는 공격진에 데포까지 합류한다면 다음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도 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앤디 존슨은 "데포는 전에 레드냅 감독과 함께 한 적이 있고, 우리 팀에 있는 많은 선수들과 함께 뛴 적이 있다. 나 역시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그와 함께 한 바 있다. 데포가 퀸즈파크레인저스에 온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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