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슬림 다운재킷을 출시하게 된 것을 기념해 소비자가에서 35%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선판매 이벤트를 오는 8월 8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한 달 간 실시한다.
할인 판매 대상은 슬림 다운재킷 2종 '아스터 다운재킷'과 '아스틴 다운재킷'이다. 두 제품 모두 소비자가 19만 5천원에서 35% 할인된 12만 8천원에 구입 가능하다.
충전재로는 프렌치 덕다운을 사용했다. 밀레는 특허를 출원한 피톤치드(phytoncide) 가공을 거쳐 항균 및 탈취, 알러지 방지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고 밝혔다.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이사는 "가볍지만 보온력은 뛰어나고 활용도도 다양한 슬림 다운재킷은 아웃도어 애호가들이 항상 출시를 기다리는 아이템 중 하나"라고 설명하며, "특히 올해 신제품은 피톤치드 가공을 통해 재킷을 입는 것만으로도 삼림욕을 하는 듯한 효과를 주는 것은 물론 털빠짐 문제도 개선해 예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라 소비자들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제품" 이라고 덧붙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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