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7경기 연속안타 행진을 이었다.
Advertisement
이대호는 7일 라쿠텐과의 원정경기서 4번-지명타자로 출전해 2루타 1개를 날려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타율은 3할2푼8리를 유지.
1회초 첫 타석에서 라쿠텐의 선발 미마 마나부에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던 이대호는 4회초엔 선두타자로 나서 2루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7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중견수앞 안타를 날렸는데 중견수가 제대로 공을 못잡는 사이 2루까지 달려 2루타를 만들어 냈다. 5번 발디리스의 좌전안타에 3루까지 밟은 이대호는 T-오카다의 유격수 땅볼 때 홈을 파다가 협살에 걸려 아웃돼 득점을 하지는 못했다. 이대호는 1-0으로 앞선 8회초 2사 2,3루의 찬스에서 마지막 타석에 섰으나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
오릭스는 선발 가네코 치히로의 호투를 발판삼아 2대1로 승리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