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애경이 전원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있는 김애경의 집이 공개됐다.
5살 연하 남편 이찬호와 함께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 김애경은 방송 내내 닭살 부부의 면모를 보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애경 부부의 집은 곳곳에 김애경이 직접 그린 그림과 남편 이찬호가 만든 와이어 공예 등으로 꾸며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애경은 텃밭에서 무공해 농작물을 수확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 등 전원생활을 마음껏 즐겼다.
남편 이찬호는 "자연과 접해있다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아침에 일어나면 정말 상쾌하다"고 전원생활을 예찬했고, 김애경 역시 "가슴이 확 트이는 것 같은 기분이 들면서 잠에서 깬다. 공기가 정말 끝내주게 좋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