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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올해 5세인 어셔의 아들 레이몬드V는 저택 안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던 도중 배수구에 놓인 장난감을 꺼내러 갔다가 팔이 끼여 익사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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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셔의 아들은 애틀랜타 아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의사는 완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들의 사고 소식에 어셔와 그의 전 부인이자 레이몬드V 엄마 타메카는 병원에서 밤새 아들을 보살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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