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이저리그에서는 현역 선수나 은퇴 선수를 가릴 것 없이 팀의 이름을 빛내고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프랜차이즈 스타를 대상으로 종종 시구 행사를 진행하는데, 해당 선수의 버블헤드를 입장 관중에게 나눠주며 추억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저스타디움도 버블헤드를 나눠주는 날이면 만원 관중으로 꽉 들어찬다. 이날 다저스는 기자회견까지 마련해 노모에 대해 극진한 대우를 해 줄 계획이다.
Advertisement
이듬해 16승을 올리며 에이스 역할을 한 노모는 97년 14승으로 승승장구했지만, 98년 다저스 구단주가 피터 오말리에서 폭스그룹으로 바뀌면서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가 됐다. 노모가 다시 다저스로 돌아온 것은 밀워키, 디트로이, 보스턴을 거친 4년 후인 2002년이었다. 노모는 2002~2003년 두 시즌 연속 16승을 따내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다 공백기를 가진 뒤 2008년 캔자스시티에서 유니폼을 벗었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