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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버벌진트는 공부가 가장 쉬웠다는 발언에 대해 "방황을 하다 공부를 했는데 쉬웠다는 건 아니다. 엄청난 공부량을 가진 분들께 미안해서 조심스럽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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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MC들은 가수 빈지노도 서울대 출신 래퍼라는 점을 언급했다. 그러자 버벌진트가 고학력이 라는 이유로 애정을 가지고 있던 김구라는 "버벌진트는 서울대 얹어서 로스쿨 중퇴 아니냐"며 버벌진트를 더 높게 샀고 MC들은 "서울대 나오면 잘 해준다"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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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하하는 음악과 예능에 대해 소신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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