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어머니가 각각 서로의 10대 아들과 사랑을 나눈다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영화 '투 마더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8일 '투 마더스'는 심의로 인해 공개할 수 없었던 19금 버전의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주연을 맡은 할리우드배우 나오미 왓츠와 로빈 라이트는 40대의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매혹적인 미모와 섹시함으로 파격적인 베드신 장면이 공개됐다.
탄탄한 몸매와 고혹적인 매력을 지닌 나오미 왓츠와 로빈 라이트는 빼어난 연기력으로 영화에 몰입도를 가져오게 했으며, 전라 노출을 감행했을 정도로 영화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이들의 연기가 기대를 모으게 한다.
이에 '투 마더스'의 예고편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격적인 소재지만 영상미가 좋은 듯", "소재 보다는 연기에 몰입할 것 같다", "나오미 왓츠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 "로빈 라이트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투 마더스'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도리스 레싱의 원작 '그랜드마더스'를 바탕으로 '위험한 관계', '어톤먼트' 등에 참여한 각본가 크리스토퍼 햄튼이 시나리오를 쓴 작품으로 오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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