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 출연을 확정했다.
8일 전혜빈 소속사 나무액터스 관계자는 "전혜빈이 '심장이 뛴다'에 출연을 확정했으며 여성 소방대원으로 변신할 계획이다. 곧 첫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전혜빈이 합류하는 SBS 파일럿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는 5박6일 정도 기간 동안 직접 삶을 체험해보는 형식의 예능 버라이어티로 불안한 현대의 인간을 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심장이 뛴다' 캐스팅은 박기웅, 조동혁, 이원종의 확정됐다.
오는 13일 부산의 한 소방학교에서 5박 6일간 합숙하며 소방대원이 되는 과정을 통해 희생의 숭고함, 생명의 고귀함을 되새기게 된다. 또한 연예인들이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이를 통해 그들의 심장도 인내와 희생으로 다시 뛰게 된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앞서 전혜빈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정글의 법칙 인 마다가스카르' 편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거침없이 정글에 적응해 나가 시청자들에게 '여전사'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어 이번에도 어떤 모습을 보여 줄이지 기대를 모으게 한다.
한편 9월초 2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인 '심장이 뛴다'는 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폐지되는 '땡큐' 시간대인 금요일 오후 11시대에 정규 편성이 유력시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1형 당뇨 투병' 윤현숙, 38kg 충격 근황...저혈당에 결국 '운동 중단'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 서희원 사망 후 복귀 무대서 욕설 "사람들이 왜 욕하는지 알아"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진짜 최악" 박보영, 촬영 중 결국 터졌다..이광수에 '울컥' -
'문원♥' 신지, "생각이 많다" 결혼 앞두고 의미심장 한마디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지켜본 ♥이봉원, 결국 눈물..."같이 병원다니며 치료" -
'이용식 딸' 이수민, 30kg 감량 후 뼈말라 됐다 "하루에 한 끼 먹어"
- 1.韓 축구 대형 희소식! 손흥민 슈팅 누가 막아...'조별리그 1위 경쟁자' 멕시코, 이렇게 암울할 수 있을까 "주전 GK 결정 못 해"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5.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