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칼과 꽃'에서 배우 박수진이 미녀 첩자로 등장해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칼과 꽃'에서 고구려 국정원 조의부 홍일점 요원 모설 역을 맡은 박수진은 이날 고구려 권력을 쥐고 있는 대막리지 연개소문(최민수) 앞에서 "장난을 좀 쳐보시면 어떻겠습니까"라는 당돌한 말을 내뱉고는 팜므파탈의 윙크와 미소를 날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연개소문 앞에서도 기가 눌리는 법 없는 전설의 스파이로 뛰어난 미모를 활용하면서 남성과 겨뤄 결코 뒤지지 않는 무예 실력을 갖춘 모설 역으로 완벽하게 분한 박수진의 연기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칼과 꽃' 박수진의 윙크에 보고 있는 내 마음 까지 흔들", "박수진 윙크 한 방에 남자들 쓰러져", "조선시대에도 윙크를 날리는 스파이가 있었을까", "박수진 스파이 연기 최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