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다저스 몬스터 류현진(26)이 3타자 연속 삼진의 괴력을 과시했다.
류현진은 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시작된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0승3패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한 류현진은 시즌 11승 도전에 나서 3이닝을 무실점으로 가볍게 요리했다.
특히 3회엔 세 타자를 상대로 스트라이크를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 8번 피트 코즈마를 5구만에 헛스윙으로 돌려세운 뒤 9번 카를로스 마르티네즈와 1번 맷 카펜터 역시 약속이나 한 듯 5구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류현진은 1회에도 삼진과 두 개의 뜬공으로 삼자 범퇴를 기록했고, 2회엔 안타를 허용했지만 병살을 유도해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다저스는 3회초 1점을 뽑아 4회초 현재 1-0으로 앞서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